What We Do

검증하고, 세우고,
키웁니다

한 나라에 들어가는 방식은 정해져 있습니다.
팔리는지 먼저 확인하고, 법인을 세웁니다.
공급망과 마케팅을 안으로 들인 뒤 유통망과 온라인을 넓힙니다.

Market Entry

한 나라에 들어가는
네 단계

베트남에서 이 순서를 검증했습니다.
지금 다른 국가에서 같은 순서를 밟고 있습니다.

  1. 01

    시장 검증

    주요 리테일 채널에 먼저 넣어 제품·가격·포지션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팔리지 않는 시장에는 세우지 않습니다.

  2. 02

    법인 설립

    현지 법인을 세워 공급망을 통제하고 마케팅을 내부로 들입니다. 여기서부터 남의 판단이 아니라 우리 판단으로 움직입니다.

  3. 03

    유통망 확대

    전국 단위 리테일로 물량 기반을 만듭니다. 매대가 늘어야 다음 단계의 속도가 나옵니다.

  4. 04

    온라인 확장

    자사몰과 플랫폼, 라이브 커머스로 규모를 키웁니다. 콘텐츠가 수요를 만들고 데이터가 다음 상품을 정합니다.

확장 원칙

검증 없이 세우지 않고, 세우지 않은 채 키우지 않습니다.

높은 선반이 늘어선 물류창고 통로

소싱부터 통관까지, 중간에 남의 손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Sourcing Portfolio

다섯 개 카테고리를
직접 소싱합니다

브랜드 인지도가 아니라 시장 수요와 공급가 경쟁력으로 고릅니다.
다섯 개 카테고리로 라인업을 구성합니다.

  • 약 40개 브랜드

    뷰티

    스킨케어, 베이비케어, 헤어·바디케어, 트렌드 뷰티. 최상위권부터 중상위권까지 공급가 경쟁력을 갖춘 라인업입니다.

  • 홈케어 기기

    뷰티 디바이스

    홈케어 기기는 단가와 통관 요건이 화장품과 달라 별도 라인으로 다룹니다.

  • 메디컬·에스테틱

    바이오

    스킨부스터 등 현지 인허가가 필요한 메디컬·에스테틱 영역을 다룹니다.

  • 이너뷰티·뉴트리션

    건강기능식품

    이너뷰티부터 일반 건강기능식품까지, 국가별 기능성 표시 규정에 맞춰 취급합니다.

  • 푸드

    푸드

    라면·스낵을 중심으로 푸드 라인업을 넓히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구성은 시장별 수요에 따라 지속적으로 조정됩니다.

Channels

상품이 매대에 오르기까지

규모를 만드는 축

B2B 유통

현지 리테일·약국·면세 채널에 직접 공급합니다.

  • Modern Trade하이퍼마켓, 대형 리테일 체인, H&B 스토어
  • General Trade전국 단위 일반 소매점 및 도매 네트워크
  • 드럭스토어 · 약국동남아·중동·중남미 약국 체인. 현지 인허가를 마친 상품만 진입 가능한 고신뢰 채널입니다.
  • 면세점공항·시내 면세 및 국경 상권 리테일 허브
소비자와 만나는 축

B2C · D2C

자사몰과 현지 주요 플랫폼에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합니다.

  • 고미몰 (자사몰)중간 유통 단계가 없어 수익 구조가 유리하고, 고객 데이터를 직접 확보합니다.
  • 마켓플레이스Shopee, Lazada, Amazon 등 국가별 주요 이커머스 공식 스토어를 운영합니다.
  • 라이브 커머스TikTok Shop 인하우스 라이브 방송과 KOC·KOL 제휴 네트워크로 콘텐츠에서 구매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듭니다.

ASB Partner Center

숫자가 맞는 이유

대부분의 유통사는 판매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습니다.
어디서 왜 얼마나 팔렸는지 모르면 다음을 정할 수 없습니다.
어셈블은 주문·물류·정산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합니다.
어떤 데이터를 어디까지 제공할지는 브랜드와 협의해 정합니다.

  • 01

    OMS & WMS

    마켓플레이스 주문부터 창고 출고, 현지 배송사 연동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 02

    파트너 데이터 관리

    거래처별 마스터 데이터를 구조화해 국가·정산 조건을 일관되게 관리합니다.

  • 03

    리포트

    판매 추이와 재고를 시각화해 운영 판단에 씁니다. 브랜드에는 정기 리포트로 전달합니다.

  • 04

    정산 자동화

    채널별 판매액과 수수료를 자동 계산해 정산서를 만듭니다.

  • 05

    수출입 인증 등록

    인증 서류 제출과 승인 이력을 자동 처리하고 보관합니다.

  • 06

    인증·통관 일괄 처리

    브랜드가 관세당국과 개별로 대응하던 절차를 어셈블이 한 번에 처리하는 구조로 바꿉니다.

Operating System

거래를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국가와 채널이 늘어날수록 사람으로 감당하는 방식은 무너집니다.
어셈블은 발주·물류·정산·인증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합니다.
그래서 매출이 늘어도 비용이 같은 속도로 늘지 않습니다.

  • 운영 대시보드

    발주·자금·거래처 데이터를 연결해 언제 어디에 얼마가 필요한지 예측합니다.

  • 이상 징후 탐지

    발주가 멈췄거나 회수가 지연된 거래처를 자동으로 표시해 선제 대응합니다.

  • 수익성 우선순위

    거래처별 투입 자본 대비 회수율을 비교해 자원 배분 순서를 정합니다.

  • 데이터 인텔리전스

    국가별 SNS·웹 트렌드를 수집·분석해 무엇을 어디에 팔지 빠르게 결정합니다.

We Assemble Growth

적합한 파트너인지부터
검토합니다

제품과 목표 시장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진입 가능성과 예상 경로를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브랜드 제휴 문의